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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지정 '혁신대표 국가기업 1000' 건강 분야에 엔도로보틱스 등
작성자 : 관리자작성일 : 2022.10.06조회수 : 454

 

엔도로보틱스, 정부 지정 ‘혁신대표 국가기업 1000’  

 

 



 

 [머니투데이] 수술로봇 전문업체 엔도로보틱스가 최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.


12개 정부부처가 합동해 선정한 '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'의 명단이 최근 업데이트됐다.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산업통상자원부·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분야별 이해도가 높은 관계부처 등이 자체 심사를 통해 혁신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한 뒤 각종 금융·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. 지금까지 정보통신, 건강·진단, 첨단제조·자동화 등 미래 국가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 1043개사 이름을 올렸다.


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 207개 기업을 선정했다. 이번에 신규 선정된 곳은 29개로 △건강·진단(7개사)△첨단제조·자동화(5개사) △정보통신(5개사) △화학·신소재(4개사) 등이다. 건강·진단 분야에서는 디시젠(암 예후·예측 검사), 입셀(줄기세포 치료제), 엔도로보틱스(수술로봇) 등이 선정됐다.


엔도로보틱스는 업계 최초로 내시경 호환형 유연 수술 로봇을 개발해 상용화 중인 회사다. 업체 관계자는 "환자의 신체에 아무런 절개 및 침습을 가하지 않은 완전 비침습 수술을 목표로 하는 회사"라며 "혁신대표 국가기업 선정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을 노크하고, 이를 위한 시리즈B 투자 유치에도 나설 계획"이라고 설명했다.

 

이유미 기자 (youme@mt.co.kr)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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